이수민도 웃을 줄 알아요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배우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 이수민

티셔츠 디젤. 반바지 본인 소장품."나도 웃을 줄 안다.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만큼 ‘똘아이’는 아니다. 식상하게도 일에 몰두하는 남자에게 끌린다. 이상형은 없다. 매번 남자에게 끌리는 이유가 다르다."이수민은 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무표정이 특징인 특유의 캐릭터로 많은 이에게 웃음을 줬다. 시즌 1에도 출연했지만 그때는 반응이 지금만 못 했다. 출연 후 쇼핑몰도 운영해보고 카페 창업도 준비하는 등 나름 평범한 삶을 살았다. 섭외 전화를 받고 출연을 고사했지만 제작진의 설득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결과적으로 잘된 일이었다. 종영 이후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아무 생각 없이 예능만 도는 것 같아 걱정이지만 우선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현재에는 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당당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또라이' 수민 역할을 맡고 있는 이수민은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