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레스토랑 어워즈] 올해의 중식 레스토랑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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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RESTAURANT of the Year더 라운드 “요즘은 손님이 먼저 알아요. 재료만 보고 단번에 레스토랑 수준을 판단합니다.”더 라운드(The Round)의 김정석 대표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중국에서 직접 공수하는 노랑부추, 죽생버섯 등 쉽게 구할 수 없는 재료에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않는다. 농장 직거래도 마다하지 않는다. 좋은 재료에 중식 기술을 더해 재료 특유의 맛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가 대부분이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갖추었으니 맛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란 오해를 사기도 하는데 큰 오산이다. 김정석 대표는 청담동의 유명 중식당 이닝과 제이에스가든을 성공으로 이끈 인물이다. 맛과 멋에 대해 그보다 잘 아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Tel. 02-545-4448Add.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148번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