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결정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눈처럼 어쩌면 눈보다 하얗고 선명한 물건들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흰색 카드 지갑. 30만원대 발렉스트라. 시간과 날짜, 요일이 함께 표시되고 알람과 라이트 기능까지 갖춘 흰색 손목시계. 21만원 지샥.  구름처럼 포근한 흰색 패딩 조끼 37만8000원 로키 마운틴 페더베드 by 플랫폼 플레이스. 신선한 장미와 시트러스, 그리고 그윽한 아이리스 향. 34번가 생제르망 향초 100ml/19만5000원 딥티크.스터드로 장식한 흰색 운동화 83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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