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소음 차단기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누가 엿들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

Digital Man - 에스콰이어 Esquire Korea 2017년 1월호

MUZO

회사에서든 집에서든 창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거슬린다면 ‘무조’가 답이다.

이 제품을 창에 붙이고 버튼을 살짝 누르면 외부 소리를 전달하는 진동이 흡수되어 조용한 나만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또 외부 소음을 줄이고 빗소리, 바람 소리, 장작 타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들으며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슬립 모드가 있다.

시크릿 모드도 유용하다. 상대방과 나누는 대화가 주변에 들리지 않도록 차단해주는 신기한 기능이다. 테이블에 부조를 올려두고 대화하면 주변으로 대화 소리가 흘러나가지 않는다.

내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약 20시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약 30만원으로 2017년 4월 출시 예정이다.

누가 엿들을까 걱정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