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유가 싫어하는 것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황지유는 이것만큼은 질색이라고 했다. | 인터뷰,황지유,걸스데이,뉴에프오

반바지 아메리칸 어패럴. 티셔츠, 스타킹, 부츠, 목걸이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팔찌 빈티지 헐리우드. 반지 민휘 아트 주얼리.황지유를 말하다황지유는 신인 배우다. 걸스데이 원년 멤버이자 걸 그룹 뉴에프오로도 활동했다. 각각 황지선, 제이엔이란 이름을 사용했다.뉴에프오(New F. O) 활동을 마지막으로 잠시 연예계를 떠나 휴식기를 가졌다. 생각보다 공백이 길어져 3년여 만에 활동을 재계하게 되었다.쉬는 동안 진지한 고민 끝에 연기자의 길을 걷기로 마음먹었다. 연기 수업을 받으면서 배우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졌다. 현재 거의 매일같이 오디션을 보러 다니며 작품 활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려 한다. 대중적으로 인정받는 연기 잘하는 배우가 그녀의 목표다.황지유가 말하는 좋은 남자란?음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 음식 맛있게 먹는 사람은 대부분 성격이 괜찮다.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정해져 있지 않다. 맑은 눈이면 된다.거짓말하는 사람은 질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