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진을 기억해줄래요?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더 이상 김옥빈 동생으로만 회자되지 않을 것이다. | 인터뷰,배우,채서진

니트 톱 다바걸. 반바지 올세인츠. 운동화 카렌화이트. 양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니트 톱 다바걸. 반바지 올세인츠. 운동화 카렌화이트. 양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누구세요?신인 배우 채서진입니다. 김옥빈 동생으로 먼저 알려졌지만 언니와 저는 매력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영화 등에 출연했습니다.2017년에는?좋은 작품을 만날 기회를 기다리고 있어요. 기회가 닿는 대로 관객들과 만나고 싶습니다.꿈은?저는 뭐든 많이 느린 편이에요. 느린 만큼 진득하게 제가 선택한 길을 걸으려고 해요. 차곡차곡 쌓이는 게 있을 것이라 믿고, 그럴수록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아요. 계속해서 보고 싶은 배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