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의 바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무용을 전공했지만 연기에 도전했다.

셔츠 인스턴트 펑크. 슬리브리스, 목걸이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귀걸이 러브미몬스터. 김혜인, 2017’S RAISING STAR - 에스콰이어 Esquire Korea 2017년 2월호 셔츠 인스턴트 펑크. 슬리브리스, 목걸이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귀걸이 러브미몬스터.

누구세요?

tvN 드라마 <안투라지>로 데뷔하고 현재 영화 <아리동>을 촬영 중인 신인 배우 김혜인입니다. 무용을 전공했고 무용을 하다가 최근에 연기를 시작하게 됐어요. 무용과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도전했습니다.

2017년에는?

<아리동>이 4월쯤 개봉할 예정이고 계속해서 연기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남기고 싶은 바람?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무용을 전공했지만 연기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