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고 신선한 후디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AOMG에 홍일점을 찍은 그녀. | 음악,후디,뮤지션,AOMG

퍼 재킷 자라. 집업 재킷 어라운드80. 슬리브리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퍼 재킷 자라. 집업 재킷 어라운드80. 슬리브리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후디누구세요?2013년 믹스테이프를 내며 활동을 시작해 2016년 AOMG의 홍일점으로 영입된 뮤지션 후디입니다. 최근 이란 앨범을 발표했습니다.2017년에는?더 많은 음원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싶어요.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남기고 싶은 바람은?새롭고 신선한 게 무엇일지를 항상 생각해요. 오래오래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는 뮤지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