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접지 않아도 되는 옷장이라고?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옷을 던져 넣으면 알아서 정리해주는 옷장이 등장했다.

벽돌로 만드는 스피커 Cinder Speakers - 에스콰이어 코리아 2017년 3월호

LAUNDROID

빨래보다 더 귀찮은 것이 옷을 접어서 정리하는 일이다. 그런데 옷을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옷장 '라운드로이드'가 등장했다.

냉장고처럼 생긴 본체에 세탁을 마친 30~40벌의 옷을 던져 넣으면 된다. 내장된 카메라가 패턴을 인식하고 인공지능이 판단해 옷의 종류를 구분한다. 그러고는 티셔츠, 바지, 외투, 속옷까지 로봇 팔이 깔끔하게 접어준다.

올해 3월 중에 선주문을 시작한다.

옷을 던져 넣으면 알아서 정리해주는 옷장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