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기 좋은 공간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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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기 좋은 공간들

음악이 있는 특별한 공간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모아봤다.

ESQUIRE BY ESQUIRE 2017.03.09

Cafe

커피한약방

커피한약방

개화기 조선의 커피집은 이랬을까? 주인장이 직접 커피 볶는 모습과 자개장이 조화롭다.

Taste

LP를 이용해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시네마 천국> 메인 테마곡을 주로 튼다.

Recommendation

사카모토 류이치 <마지막 황제> OST 뉴 트롤스

Add.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12길 16-6 / Tel . 070-4148-4242


모어댄레스

모어댄레스

베를린의 보난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라이프 스타일 제품도 함께 판매한다.

Taste

엠비언트, 일렉트로니카, 누디스코를 주로 틀고 저녁 시간에는 딥 하우스를 들려준다.

Recommendation

Working, FKJ, Mdnsgn, 새틴 재킷의 노래

Add.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49길 24 / Tel. 070-4113-3113


호텔수선화

세 명의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카페이자 바. 길 건너 신도시와 비교해도 흥미롭다.

Taste

특별히 선호하는 장르, 플레이리스트가 따로 없다.

Recommendation

FFX ‘LITTLE BOY’, POOM ‘Qui es-tu?’, 소피 터커 ‘DRINKEE’

Add. 서울시 중구 충무로7길 174층 / Tel. 070-8950-2649


Book Store

라이너노트

라이너노트

음악가가 미처 하지 못한 말을 전해주는 음악 전문 서점.

Taste

페이지터너 소속 뮤지션의 재즈나 클래식,피아노 연주곡을 자주 틀어 놓는다.

Recommendation

임인건 <야누스, 그 기억의 현재>성현

Add.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 / Tel. 02-337-9966


PARRK

땡스북스와 포스트 포에틱스가 만난다면? 예술 관련 서적을 취급하는 어른들을 위한 서점.

Taste

1940~1950년대 재즈, 차분한 일렉트로닉,보사노바가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Recommendation

크리스티안 나우요크스 , 칠리 곤잘레스

Add.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46길 503층 / Tel. 070-4281-3371


Bar

음레코드

우사단로의 동굴 같은 이곳은 맥주나 커피를 홀짝거리며 레코드 문화를 즐길 수 있다.

Taste

8만 장에 이르는 레코드를 기반으로 해 시즌별로 2000장씩 고른다. 요즘은 소울&펑크에 집중한다.

Recommendation

마빈 게이 , 호세 제임스

Add. 서울시 용산구 우사단로10길 145 / Tel. 070-8959-9999


물결

수줍은 공예가가 운영하는 조용한 바. 잠시 동안 우리는 물결 속에서 취할 수 있다.

Taste

조용한 재즈 음악을 자주 튼다. 고정 리스트는17개의 영화 OST 중 대표 곡으로 채웠다.

Recommendation

쳇 베이커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패츠 월러 ‘Two sleepy people’

Add. 서울시 중구 을지로 130-1401호 / Tel. 070-4142-7202


수도원

수도원을 방문한 듯한 경건한 마음으로 벨기에 수도원의 맥주를 마실 수 있다.

Taste

스윙 재즈와 트리오 위주의 곡을 튼다. 스피커는 JBLC34 하크니스로 기타 소리와 잘 어울린다.

Recommendation

길라드 헥슬만 , 바니 카셀 ‘Embraceable You’

Add. 서울시 종로구 동숭3길 16 / Tel. 02-747-1933

Keyword

Credit

    에디터|Esquire Korea,사진|조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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