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실력도 훈훈한 남자들 | 에스콰이어코리아
CULTURE

얼굴도 실력도 훈훈한 남자들

U-20 월드컵 최고의 훈남 찾기

ESQUIRE BY ESQUIRE 2017.05.29

‘소년과 남자 사이’ 풋풋한 매력 뽐내는 20세 이하의 축구 선수들. 아직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U 20 월드컵에서 만날 수 있는, 실력과 외모 모두 훈훈한 선수들만 에디터의 사심을 담아 뽑았다. 축구 능력치도 좋으면서 얼굴까지 잘생기기 있기 없기?

이승우(Lee Seung Woo )_한국

한국 축구의 기대주 1998년생 이승우. 현재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A에서 뛰고 있는 이승우는 경기 진행 능력과 패션 스타일모두 센스 터지는 훈남 날쌘돌이.

백승호(Baek Seung Ho)_한국

FC 바르셀로나 B팀 소속 미드필더 백승호. 큰 키와 넓은 어깨로 여심을 콩콩 두드리는 축구 남친.

안드레아 차카뇨(andrea zaccagno)_이탈리아

빠른 판단력과 놀라운 반사 신경을 장착한 이탈리아 골키퍼 안드레아 차카뇨.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조각 미남 차카뇨는 외모까지 이렇게 ‘차카뇨’.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Lautaro Martinez)_아르헨티나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미드 <가십걸>의 척 배스를 연기한 배우 에드 웨스트윅을 묘하게 닮아서일까? 그에게서 할리우드 배우 포스가 ‘폴폴’.

산티아고 멜레 (Santiago Mele)_우루과이

우루과이의 거미손 산티아고 멜레. 1997년생으로 이제 갓 성인이 됐지만, 짙은 남자의 향기를 풍기는 ‘세상 마초남’.

장 케빈 오귀스탱(Jean-Kevin Augustin)_프랑스

전 세계 축구 관계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프랑스 대표팀 장 케빈 오귀스탱. 평소엔 냉정한 승부사지만 축구장 밖에서는 센스 있는 패셔니스타.

로드리고 벤탄쿠르(Rodrigo Bentancur)_우루과이

유벤투스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인 로드리고 벤탄쿠르. 진중해 보이는 분위기와 달리 개인 인스타그램에 멀쩡한 표정이 없을 정도로 장난꾸러기.

조나단 클린스만(Jonathan Klinsmann)_미국

1997년 4월 8일, 192Cm, 캘리포니아 출생, 축구 선수 출신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골키퍼 조나단 클린스만. 원조 축구 미남인 아빠와 외모에 축구 실력까지 닮은, 유전자마저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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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김 보라,사진|이승우& 백승호& 산티아고 멜레& 장 케빈 오귀스탱& 라싱 .클루브 인스타그램& 안드레아 차카뇨& 에세키엘 팔라시오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조나단 클린스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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