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멋집을 찾아서 _ P.B.A.B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마실 것은 챙겨오세요.

‘Please Bring a Bottle. 마실 것은 챙겨 오세요’라는 뜻의 P.B.A.B. 마치 친구네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처럼 친근한 분위기로 찾을 수 있는 편집 매장이다. 질 좋은 니트 탑,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점잖은 재킷 등 담백한 남성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패션 피플 사이에선 유명하다. 최근엔 세순, 르 몽 생 미쉘 등 여성용 브랜드도 많이 업그레이드되어 여자 친구와 함께 가도 좋다. 다소 생소한 유럽·미국 브랜드로 구성되었지만, 그 속은 익숙하고 세련된 콘셉트에 충실해 있다. 남들이 쉽게 알지 못하는 브랜드를 알아가는 희열도 느낄 수 있다. 엑소 디오부터 윤종신까지 많은 연예인들도 알게 모르게 이곳을 찾았다. 작은 매장 안엔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속옷, 잡지, 애완견 옷 등도 준비되어 있다.

한 줄 리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루하지 않은 '뉴'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다.

Add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58길 26 1층

Tel 070-7787-4752

Instagram: @pbab_official

마실 것은 챙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