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도 닮고 싶은 우리형, 호날두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챔피언스리그의 우승을 이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 실력만큼 빛나는 그의 패션 센스를 한 수 배워보자. | 패션,축구,챔피언스리그,호날두,크리스티아누호날두

호날두 형이 말하는 패션의 법칙은?“컬러는 이렇게 가지고 노는 거야”남자들 패션에 컬러를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자칫 부담스러워지거나, 가벼워보일 수 있다. 우리형은 상의와 슈즈의 컬러 매칭을 즐긴다. 이는 조화롭고 안정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하기에 딱이지.“남자는 슈트빨을 세워야 해”슈트빨은 그야말로 우리형이 최고. 탄탄하고 다부진 몸매에 주먹만한 얼굴 덕분에 슈트가 안 어울리기 힘들다. 깔끔한 타이와 묵직한 손목시계가 멋짐을 더한다. 때론 슈트 재킷에 데님 팬츠와 스니커즈까지 매칭하는 기교까지 부린다. 우리가 형을 따라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란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여유를 즐기란 말이야.” 집에서 여유 즐길 때 우리는 뭐 입는지 반성하게 만드는 형의 일상 사진. 책을 읽을 때도, 여자친구와 뒹굴 거릴 때도 화보가 된다. 포인트는 두 가지. 블랙 스웨트셔츠, 화이트 티셔츠, 데님 팬츠 같은 기본 아이템을 구비할 것. 그리고 이를 너무 오래 입지 않을 것! 지금 입고 있는 늘어진 티셔츠는 당장 걸레로 써라.“선글라스도 느낌 따라!”사각 프레임, 두꺼운 프레임은 시작에 불구하다. 보잉 스타일의 미러 선글라스까지 섭렵한 우리형.여기에 선글라스 디자인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헤어 스타일링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