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Vs. 더 써클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로봇과 컴퓨터, 미래 기술의 발전에서 시작한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와 <더 서클>. 화려한 영상을 보는 재미와 인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까지, 주는 것 많은 영화 두 편 미리 보기. | 트렌스포머,최후의 기사,더 서클,엠마 왓슨,주말 영화

[embed]https://youtu.be/72KZ_86Fycc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로봇 마니아들의 인생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번엔 ‘최후의 기사’란 타이틀을 달고 다시 찾아왔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행성 사이버트론을 살리기 위한 옵티머스 프라임과 인간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로봇과 교감을 시도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동시에 전편보다 훨씬 강력해진 변신 장면과 화려한 액션 등 놀라운 컴퓨터그래픽 기술에도 푹 빠지게 될 것.개봉일 6월 21일출연 월버그, 안소니 홉킨스, 로라 하드독감독 마이클 베이상영등급 12세 관람가 [embed]https://youtu.be/QUlr8Am4zQ0더 서클귀여운 ‘헤르미온느’가 어느새 직장인이 됐다. ‘월드 여동생’ 엠마 왓슨의 신작 은 주인공 메이(엠마 왓슨)가 극 중 꿈의 직장으로 통하는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투명한 사회를 꿈꾸는 CEO 에이몬(톰 행크스)의 생각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SNS의 파급력과 어두운 면을 통해 논리적으로 풀어나간다. 첨단 기술로 완성된 미래를 맞이할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와 메시지 같아 더 섬뜩한 신개념 스릴러.개봉일 6월 22일출연 엠마 왓슨, 톰 행크스, 존 보예가, 카렌 길런, 엘라 콜트레인감독 제임스 폰솔트상영등급 12세이상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