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가 돌아왔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서울 고속터미널 지하 1층 파미에스테이션에 미니언즈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오픈 기간은 딱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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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가 왔다. 깜찍한 외계어를 구사하고, 노랗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매력을 어필하던 미니언즈가 돌아왔다. 7월 26일, 미니언즈 조·주연의 영화 ‘슈퍼배드3’가 드디어 개봉을 한다. 그리고 영화 개봉에 맞춰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미니언즈 팝업스토어 문을 열었다.

서울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1층, 파미에스테이션에 자리한 미니언즈 팝업스토어에는 새롭게 개봉하는 ‘슈퍼배드3’ 캐릭터를 미리 선보였다. 죄수복 입은 미니언즈, 하와이 훌라 걸 차림의 미니언즈 등 새로운 볼거리들을 한데 모았다.

폭신한 쿠션 인형은 물론, 버튼을 누르면 춤추고 노래 부르는 댄스 토이, 미니언즈 패턴의 도시락과 가방, 밴드, 이어폰, 텀블러 등 각종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매장을 가득 채웠다. 미니언즈 마니아라면 꼭 들려야할 성지이자 절대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미니언즈 팝업스토어는 8월 말까지 한정 운영한다.

위치 파미에스테이션 지하 1층 중앙 분수대 근처30

서울 고속터미널 지하 1층 파미에스테이션에 미니언즈 팝업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오픈 기간은 딱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