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필수 ‘떼창’ 리스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뜨든' 8월 15일 드디어 그녀가 온다.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 꼭 알고 가야 할 필수 떼창 리스트를 준비했다.

1. side to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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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의 상큼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 신나면서도 템포가 빠르지 않아 조금만 연습하면 따라 부를 수 있다. 능력이 된다면 랩 피처링을 한 니키 미나즈 파트까지 도전해 보길.

 

2. Dangerous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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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들으면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에 가사 반복이 많아 따라 부르기 어렵지 않다. 포인트는 아리아나 그란데처럼 섹시하고 요염하게 부르는 것.

 

3. In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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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 전주부터 심장 템포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는 곡. 완성도 높은 떼창을 원한다면 진성, 가성 그리고 섬세한 숨소리의 삼박자가 어우러지게!

 

4. Problem

[embed]https://youtu.be/iS1g8G_njx8

아리아나 그란데의 대표 곡 말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problem. 이기 아질리아의 랩 파트는 난이도 ‘상’이지만, 고음 부분이 많아 마음껏 소리 지르기 좋은 노래다.

 

5. bang bang

[embed]https://youtu.be/0HDdjwpPM3Y

제시 J, 니키 미나즈, 아리아나 그란데 세 명의 케미가 돋보이는 곡.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단골 선곡이라 멜로디를 익히기 어렵지 않을 것. 이 곡의 킬링 포인트인 ‘뱅뱅’이라는 단어만 기억해도 8할은 완성.

 

6. Somewhere Over the Rainbow

[embed]https://youtu.be/iMNtiSvQWyg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로 더 잘 알려진 ‘Over the Rainbow’,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 버전인 ‘Somewhere Over the Rainbow’. 조심스럽게 공연 마지막 곡으로 추측해 보는 가운데, 가사도 멜로디도 쉬우니 일단 외우고 볼 것.

 

'뜨든' 8월 15일 드디어 그녀가 온다. 아리아나 그란데 내한 공연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 꼭 알고 가야 할 필수 떼창 리스트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