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매력 털기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아리아나 그란데를 맞이하기 전, 그녀만의 매력을 알아보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탈탈 털었다. | 인스타그램,아리아나 그란데,아리아나,내한스타,팝스타

         디즈니 공주 같은 선함 장착. 어떤 부탁이라도 다 들어줄 거 같은 따뜻함이 풍기는 얼굴.  아리아나 그란데만의 섹시함.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닌데도 팬들을 사로잡은 강렬함을 보유한 매력둥이.  같은 대학 다니고 싶은 청순함. 그녀와 CC가 되어 손잡고 캠퍼스를 거닌다면 주말에도 학교에 오고 싶을 듯.  153센티미터의 키에 인형처럼 귀여운 아리아나 그란데.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요정미 100%.   여동생처럼 순진해 보이다가도 무대 위에만 올라가면 누구보다 프로.   반려견을 사랑하는 따뜻한 여자. 그러고 보니 메이크업을 지운 그녀의 얼굴은 ‘강아지상’.   간간이 ‘여친짤’을 던져주는 고마운 스타. 지금 당장 휴대폰에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