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의 묘미, 모노크롬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헤링본 위에 내려앉은 새벽같이 검은 물건.

링본 재킷 500만원, T 버클 벨트 150만원 모두 톰 포드. 알티플라노 38MM 2000만원대 피아제.

링본 코트 310만원대, 송아지 가죽 클러치백 80만원대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히스 부츠 228만원 벨루티.

벳 칼라 헤링본 코트, 버클 장식 더비 슈즈 모두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시미어와 울이 섞인 헤링본 카 코트 400만원대 로로피아나. 사슴 가죽과 양가죽으로 만든 장갑 가격 미정 에르메스.

헤링본 위에 내려앉은 새벽같이 검은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