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운전 시 필요한 아이템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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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운전 시 필요한 아이템

운전해야 하는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긴 추석 연휴. 장시간 운전할수록 빛을 발하는 든든한 패션 아이템은?

ESQUIRE BY ESQUIRE 2017.10.07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가격미정

 

녹색 렌즈 선글라스

가을 햇빛도 여름 햇빛만큼이나 강렬하다. 해가 쨍쨍한 오후에 운전을 해야 한다면 선글라스를 잊지 말자. 운전 시 가장 알맞은 선글라스는 바로 녹색 빛 렌즈다. 녹색 렌즈는 사물을 자연색과 가장 가깝게 보이게 한다. 고로 실제 사물과 이질감이 적고, 눈의 피로가 적다.

토즈(Tods), 70만원대.

드라이빙 슈즈

장시간 운전할 때는 신발이 특히 중요하다. 엑셀이나 브레이크를 밟을 때 신발 굽이 거슬리거나, 발의 피로가 쉽게 쌓이는 무거운 신발은 적합하지 않다. 드라이빙 슈즈는 운전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닥부터 뒤꿈치 부분까지 스터드가 달려있어 페달 위 발이 미끄러지는 불상사는 없다. 가벼워서 피로도가 쌓일 틈도 없다. 댄디한 멋은 두 말하면 입 아프지.

론진(Longines), 3백10만원.

스틸 시계

손목시계를 차는 행위는 시간을 체크하는 의미를 넘어선다. 차가 밀릴 때 1분에 한 번씩 시계를 쳐다보게 되는데, 이때 멋진 디자인의 시계라면 짜증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단 가죽 스트랩보다는 스틸 소재를 선택하자. 땀이 덜 차고, 무엇보다 적절한 무게감이 안정감을 준다.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가격 미정.

치노 팬츠

장시간 운전할 때 편안한 바지는 필수다. 그렇지만 트레이닝 복을 입고 집에 인사를 갈 건가. 적당히 편안하고 적당히 멋진 치노팬츠를 추천한다. 면 소재라 착용감이 좋고, 여유로운 핏과 실루엣이 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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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김 주연,사진|살바토레 페라가모& 론진& 타미 힐피거& 토즈& 중앙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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