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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17 IFA에서 강조한 신제품

삼성전자는 올해 IFA에서 삼성커넥트를 강화한...

BYESQUIRE2017.09.29

삼성전자는 올해 IFA에서 삼성커넥트를 강화한 스마트홈을 내세웠다. 가전제품부터 휴대용 디바이스까지 연결성과 확장성을 높이겠다는 주장이었다. 그 밖에 TV, 웨어러블 디바이스, 세탁기와 게이밍 모니터 등 획기적인 기술을 담은 신제품도 선보였다.

더 프레임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도 예술 작품이나 사진을 화면에 띄워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미술관 액자를 본떠 만든 감각적인 디자인과 패키징으로 주목을 받았다. 작품을 제공하는 새로운 파트너로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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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스포츠

사용자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데 최적화된 스마트워치다. 수면, 영양 섭취 등 다양한 활동을 기록하고, 기타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기능을 확장시킨다. 원형 베젤과 1.2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20종의 컬래버레이션 시곗줄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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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드라이브

기존의 드럼 회전 방식인 위아래 낙차 방식에 통과 반대로 회전하는 후면 회전판(큐드럼)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접목했다. 세탁물이 위아래, 앞뒤로 움직이며 기존 드럼 세탁 시간을 절반 가까이 줄여준다. 유럽 시장 전용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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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CHG90

49인치, 32:9 화면 비율의 슈퍼 울트라 와이드 커브드 모니터에 더블 풀 HD해상도의 QLED 디스플레이를 달았다. 최대 밝기 600니트에 1ms의 빠른 응답 속도로 고성능 게임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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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김 태영
  • 사진|삼성전자& 정 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