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워치의 대결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베이식한 기능만으로는 승산이 없다 | 시계,디지털,패션,남자,스타일

LOUIS VUITTON TAMBOUR HORIZON내 마음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시계가 있다면? 게다가 루이 비통이다. 그라파이트, 모노그램, 블랙 컬러로 구성된 세 가지의 다이얼과 60가지 디자인의 스트랩 중 한 가지만 선택하면 된다. 여행자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이 플라이트와 시티 가이드라는 똑똑한 기능과 영민한 스타일링 아이디어가 만났다. 클래식과 디지털, 당신의 선택은?EMPORIO ARMANI CONNECTED시계에도 이야기가 필요하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싱어송라이터 숀 멘데스와의 협업을 통해 10대의 열정과 에너지를 기술로 표현했다. 걷기, 달리기와 같은 신체 활동의 추적, 음악 재생 기능을 통한 생기 있는 삶을 지향하는 디자이너와 가수의 혁신적인 만남이 베일을 벗었다.FOSSIL Q GEN 3기존의 스마트 워치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풀 라운드 3세대 스마트 워치. 디지털시계는 두껍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11.3mm라는 얇은 두께로 승부사를 띄웠다. 기존의 얇은 아날로그시계와 같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워치 다이얼과 정보들을 iOS나 안드로이드를 통해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보급형 스마트 워치라고 판단해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