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 캔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집에서 묵직하고 낭만적인 향초를 켠다.

토스카나의 시가 향과 바닐라 향이 조화를 이뤘다. 칸델라 퍼퓨메이트 타바코 토스카노 캔들 200g/5만3000원 산타마리아노벨라.

진중하고 스모키하며 동물적인 가죽 향이 난다. 상탈 26 빈티지 캔들 195g/8만5000원 르 라보.

장작불이 타는 듯 스모키하고 따뜻한 향이 특징이다. 퍼 드 부아 캔들 190g/7만9000원 딥티크.

고요하고 어두운 숲속을 연상시킨다. 엘릭시어 캔들 140g/7만8000원 펜할리곤스.

오래된 나무 가구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나무 향. 알타 캔들 240g/9만6000원 바이레도.

 

집에서 묵직하고 낭만적인 향초를 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