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게 하는 마법 같은 공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 그 곳에는 당신의 판타지를 채워줄 특별한 무언가가 존재한다.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마친 까르띠에 메종 청담

완연한 크리스마스다. 영롱하게 빛나는 불빛과 레드 리본, 왁스 실로 꾸며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를 보고 있자니 괜스레 설레는 기분을 감출 수가 없다. 거대한 포장 리본의 상단에는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심벌인 팬더가 사뿐히 내려앉아 우리를 가장 먼저 반긴다. 이제 건물 전체가 거대한 선물 박스로 된 그 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마치 환상적인 동화 속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다. 내부로 들어서면 지하 1층을 포함한 4개 층에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트리와 데코레이션이 볼거리를 더한다. 또한 까르띠에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장 폭넓은 컬렉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더욱 스페셜하다. 올 연말,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로 당신을 초대한다.

까르띠에가 제안하는 선물 셀렉션

1 LOVE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커플 주얼리 ‘러브 브레이슬릿’. 1969년 까르띠에는 이름 자체로도 사랑스러운 ‘LOVE’라는 이름의 팔찌를 선보인다. 중세의 전사가 아내에게 매단 정조대에서 힌트를 얻어, 작은 전용 드라이버로 나사를 죄는 방식의 주얼리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별히 제작된 스크루 드라이버를 활용해 착용하는 ‘LOVE Bracelet’과 뒤이어 탄생한 ‘LOVE Ring’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최근 러브 컬렉션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개인을 위한 상징적인 주얼리로도 그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성공, 다짐의 상징으로 여겨져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는 꿈과 신념의 징표로 여겨진다. 커플들은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도 근사한 연말의 추억이 될만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러브 컬렉션 주얼리를 주목해보자.

2 Juste un Clou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모델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못’을 모티브로 한 ‘저스트 앵 끌루’. 평범한 소재인 못에 까르띠에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불어넣어 탄생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은 우아하면서도 시크하다. 리드미컬한 곡선과 부드러운 타원형의 디자인이 특징이며, 까르띠에만의 독창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1970년대 알도 치풀로가 뉴욕 까르띠에에 처음 선보인 이후, 유행을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시그너처 주얼리로 자리 잡았다.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러우며, 레이어드 해도 좋은 저스트 앵 끌루. 디자인만큼 독특한 개성을 가진 사람, 고품격의 취향을 가진 사람은 물론 남녀 불문하고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가족과 친구, 연인에게 남다른 의미의 선물을 계획하고 있다면,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을 참고할 것!

3 Tank Louis Cartier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탱크 워치. 2017년 9월,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매뉴얼 와인딩 매케니컬 무브먼트 8971 MC의 리듬에 따라 힘차게 박동하며, 주얼리 워치의 출시와 함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서 깊은 역사와 현대적인 요소를 아우르며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멋스럽다. 대담한 샤프트 라인, 둥근 모서리 그리고 케이스 통합협 러그가 특징이며, 어느 룩에 매치해도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또한 남성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 덕분에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100년의 역사만큼 오래도록 기억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니, 지갑 열 준비 하길!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꿈꾸게 하는 마법 같은 공간,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 그 곳에는 당신의 판타지를 채워줄 특별한 무언가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