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라 부르고 싶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인형 같이 완벽한 외모 보다는 주변에 있을 법한 수수한 매력의 현실 여친 배우들의 뷰티 노하우. | 라이징스타,신혜선,원진아,채수빈,여자스타

 신혜선최근 가장 떠오르고 있는 여배우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신혜선이다.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과 ‘그녀는 예뻤다’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지금 시청률 40%를 돌파한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주먹만 한 얼굴과는 반전인 170cm의 큰 키와 반전 몸매로 남성들의 높은 지지까지 받는 중. 그런 그녀가 메이크업 시 가장 신경 쓰는 부위는 눈썹! 좌우 얼굴이 살짝 비대칭이라 오른쪽 눈썹을 살짝 안으로 그려 균형을 맞춘다고. 얼굴형이 둥글기 때문에 눈썹을 길게 그리는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원진아누구지? 라고 물을 수 있다. 하지만 SNS상에서 그녀의 셀카 사진은 이미 여친 짤로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영화 ‘강철비’와 최근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라이징 스타인 원진아는 자연스러움 속에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마스크로 ‘리틀수애’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드라마 상에서도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매력을 살리고 있는 중이다. 아이 메이크업은 거의 생략한 채, 눈썹의 결을 살리고 코랄 립 정도로만 컬러를 줬다. 채수빈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채수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모양이다. 지난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시작으로 ‘역적’, ‘최강배달꾼’까지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중. 이렇게 다작 활동에도 불구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로 비타민 세럼을 손꼽았다. 예민해진 피부를 잠재워주고 속부터 투명하게 빛날 수 있는 피부의 비밀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