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온 아이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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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온 아이들

보기만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ESQUIRE BY ESQUIRE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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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헤어로 유명한 다운 펌 스타일. 헤어 클리퍼로 정돈한 깔끔한 라인이 생명인 만큼 요지부동 자세로 시술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소년이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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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지나가는 가위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방긋방긋 잘만 웃는 아기. 미용실을 놀이터 마냥 즐기고 났더니 포마드 헤어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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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는 동안 짜증이 난 아기. 하지만 스타일이 완성된 후 표정이 밝아졌다(?) 제임스 딘 못지 않은 투블럭 헤어가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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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머리털도 다 자라지 않은 아기에게 면도를? 울기는 커녕 생글생글 잘 웃기만 하는 아이. 아빠처럼 빨리 수염을 기르고 싶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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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한 머리카락을 시원하게 잘라 리젠트 스타일로 변신한 소년. 잘생긴 외모가 빛을 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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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김 지혜,사진|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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