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 향연-1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Be White. | 화이트

BILTWELLlane splitter helmet‘레인 스플리터’는 빌트웰 클래식 헬멧의 단점인 소음과 바람에 대적한다. 충격에 강한 ABS 소재와 EPS 소재로 겉과 안을 만들고, 흰색을 반질반질하게 입혔다.LOUIS POULSENpanthella table lamp1971년 베르너 판톤은 화이트 오팔색 아크릴로 이 걸작을 만들었다. 반구형 헤드와 와인 잔 손잡이처럼 극적인 보디의 구조가 상냥하고 풍부한 불빛을 만들어낸다.OLYMPUSpen e-pl8 camera흰색 가죽을 정갈하게 입혔다. 1605만 화소로 선명한 화질과 해상도를 지원하며, 아래로 젖히는 고해상도 터치 LCD 모니터를 달았다. 셀피를 위한 완벽한 카메라.LOUIS VUITTONrunaway sneakers무결한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었다. 순백의 가죽에 잘 익은 도토리색 가죽을 간결하게 조합했고 밑창의 기하학적 형태는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 반전에서 오는 흥미로움.BVLGARIdiagono scuba디아고노 스쿠바는 300m 방수 기능을 갖춰 해양 스포츠에 최적화된 시계다. 예전 모델보다 디자인이 현대적이고 다이얼, 인덱스, 핸드, 러버 스트랩 등에 뽀얀 흰색을 주요 색으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