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스타일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존 레전드부터 샘 스미스까지. 천재 음악가들의 2018 그래미 시상식 레드 카펫 룩. | 구두,음악,슈트,패션,턱시도

존 레전드밤 하늘 컬러를 닮은 버버리의 짙은 네이비 턱시도를 입었다. 어깨, 팔 길이, 바지 피트 등 존 레전드 몸에 딱 붙게 완벽하게 재단되었다.타일러 더 크레이에터보랏빛이 도는 코트 위에 루이 비통의 커다란 목도리를 두른 타일러. 화이트 모자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밸런스를 맞춘 모습이다. 힙합퍼 치곤 귀여운 스타일이다.제이든 스미스레드 카펫에 패치 워크 청바지와 패딩 점퍼를?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주얼하지만 어딘가 섹시한 이 느낌!빅터 크루즈탄탄한 팔뚝이 다 했다. 남자다운 턱시도 룩!샘 스미스그린 슈트와 레드 이너. 그리고 하얀 꽃 코르사쥬. 컬러풀하지만 장난스럽지 않다. 오히려 우아하다. 본 기사는 에스콰이어 미국판 “The Best Dressed Men of the 2018 Grammy Awards”웹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