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에서 피부미남으로 살아남기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이것만 알아두자. | 그루밍,안티폴루션,미세먼지,예보,에어비주얼

겨울에도 미세먼지로 인한 안전 문자를 받게 될 줄 몰랐다. 그래서인지 마스크는 추위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한 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앞세운 안티폴루션 제품이 인기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모공을 막거나 피부를 자극해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여러모로 피하는 것이 상책인 미세먼지에 대항할 팁4. 1 현관에 빗을 두자미세먼지가 많은 날 외출했다면 방에 들어가기 전 현관에서 빗질하자. 머리카락은 피부만큼 외부환경에 오래 노출되어 있고 겨울철 정전기로 인해 미세먼지가 쉽게 달라붙는다. 머리카락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지 않고 침대에 눕거나 소파에 앉으면 그대로 집안에 남아있어 체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다.2 클렌징 오일로 세안하자자극적이지 않은 클렌징 오일로 노폐물을 녹여주는 세안을 하자. 얼굴 세안 전에는 손등, 손톱, 손가락 사이 등을 먼저 깨끗이 씻는다. 세안 시, 너무 오래 롤링하거나 박박 문지르는 행동은 NO! 모공에서 빠져나온 노폐물이 다시 피부로 흡수될 수 있기 때문. 이중 세안을 할 필요 없이 한 번에 꼼꼼하게 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피부를 위한 방패,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자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에 보호막을 씌워주자. 이것만 지켜도 미세먼지가 피부를 직접 자극하는 가능성을 낮춰줄 수 있다.4 항산화제 바르기노화 예방 성분으로 알려진 항산화제는 산화의 진행을 방지하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외출 전 소량 피부에 발라 피부의 장벽을 강화할 것.외출 전, 이것만은 꼭!‘AirVisual’ 어플을 사용해 미세먼지예보를 한눈에 확인하자. 70여개국, 10000개 도시의 공기 질 지수 및 미세먼지에 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