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여자-1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여자 사진가 11명의 삶과 예술에 영감을 주는 각별한 여자 11명.

신선혜의 모델 이혜승

“혜승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고 있는 느낌이에요.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러워요.”


안상미의 꽃을 든 낯선 여인

“우연히 촬영한 사진이에요. 이름 모를 이 사람처럼 꽃과 함께 늙고 싶어요.”


김선혜의 할머니 임학임

“오래 곁에 있길 바라는 사람의 가장 잘생긴 곳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어요.”


목나정의 딸 Kaiya Rose Kim

“저의 인생에서 제 딸보다 각별한 다른 여자를 생각할 수 없어요.”


맹민화의 절친 이혜원

“나와는 다른 시선으로 삶을 살아가는 여자를 볼 때 느껴지는 안정감.”


김태은의 트랜스젠더 친구 랑이

“랑이는 누구보다 아름다운 여자예요.”

여자 사진가 11명의 삶과 예술에 영감을 주는 각별한 여자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