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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빛이 들었다

10:00 AM

BYESQUIRE2018.02.17

어제의 우린 무슨 이야기를 하며 웃었을까. 이미 바랜 듯 좀처럼 떠오르진 않지만 우린 따뜻했고, 까닭 없이 즐거웠고, 선명했다. 형형한 햇살이 너와 나를 감싸고, 우린 이윽고 또다시 잠이 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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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신 은지
  • 어시스턴트 에디터|신 민지
  • 헤어|김 아영
  • 메이크업|김 아영
  • 사진|박 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