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절판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리눅스 그냥 재미로 리누스 토발즈 데이... | 절판본,리눅스

리눅스 그냥 재미로리누스 토발즈, 데이비드 다이아몬드 | 한겨레신문사리눅스를 개발한 리누스 토발즈도 엄청나게 재미있는 사람이다. 그의 자서전인 는 핀란드의 컴퓨터 애호가 소년 리누스 토발즈가 자신의 이름을 붙인 운영체제로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머리가 좋은 건 물론 세계관이 남달라야 할 것 같다. 토발즈는 이 책에서 독특한 세계관과 엄청난 집중력으로 운영체제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토발즈가 헬싱키의 골방에서 스파게티만 먹으면서 만들어낸 운영체제가 지금 갤럭시S8에 사용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 책을 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더 놀라운 건 토발즈가 이렇게 될 것을 예언했다는 사실이다. 자세한 건 책을 읽어보시길. 인터넷 곳곳에서 쉽고 저렴하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