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일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디올 옴므를 입고 낯설어지기 위해 떠났다.

소매 끝에 ‘Christian Dior ATELIER’ 라벨이 붙어 있는 울 더블브레스트 재킷, 바지, 레터링 장식의 새틴 스카프 모두 가격 미정 디올 옴므.

그레인 카프 스킨 소재의 브리프케이스 가격 미정 디올 옴므.

아티스트 프랑수아 바르에게서 영감받은 흑백 실루엣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루종, 화이트 셔츠 모두 가격 미정 디올 옴므.

아티스트 프랑수아 바르의 작품이 프린팅된 나일론 백팩.

울 슬리브리스 재킷, 바지, ‘Christian Dior ATELIER’ 라벨 장식의 테일러링 스카프 모두 가격 미정 디올 옴므.

버건디 슬리브리스 스웨트셔츠, 라이트 블루 반팔 셔츠, 허리 부분에 재킷 하단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울 저지 플리츠 바지, 운동화 모두 가격 미정 디올 옴므.

‘Christian Dior ATELIER’가 새겨진 새틴 스트립 장식 블랙 슈트 가격 미정 디올 옴므.

디올 옴므를 입고 낯설어지기 위해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