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앤 블루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첫 서울 라이브 공연을 마친 대니얼 시저를 만났다. 그는 에밀리 킹의 노래를 줄곧 흥얼거렸다. 밤에 더 생각나는 그 목소리로.

바지 45만9000원 스톤 아일랜드. 벨트 에디터 소장품.

티셔츠 24만5000원, 바지 45만9000원 모두 스톤 아일랜드. 목걸이, 팔찌 모두 본인 소장품.

데님 셔츠 19만9000원 캘빈클라인 진. 이너 톱 에디터 소장품. 목걸이 본인 소장품.

트랙 재킷, 바지 모두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스케이터 재킷 65만원 코치. 바지 74만원 오프화이트. 목걸이 본인 소장품.

데님 재킷 이자벨마랑 맨. 바지 28만9000원 리바이스. 목걸이 본인 소장품.

폴로 티셔츠 69만원 구찌.

첫 서울 라이브 공연을 마친 대니얼 시저를 만났다. 그는 에밀리 킹의 노래를 줄곧 흥얼거렸다. 밤에 더 생각나는 그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