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앤 블루스 | 에스콰이어코리아
STYLE

리듬 앤 블루스

첫 서울 라이브 공연을 마친 대니얼 시저를 만났다. 그는 에밀리 킹의 노래를 줄곧 흥얼거렸다. 밤에 더 생각나는 그 목소리로.

ESQUIRE BY ESQUIRE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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