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앤 블루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첫 서울 라이브 공연을 마친 대니얼 시저를 만났다. 그는 에밀리 킹의 노래를 줄곧 흥얼거렸다. 밤에 더 생각나는 그 목소리로. | 대니얼 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