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것 같은 새것 9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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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듯한 목걸이 86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닳아서 꿰맨 듯한 스웨트셔츠 3만9000원 리바이스.

변색된 듯한 스니커즈 69만8000원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

프린트가 벗겨진 듯한 티셔츠 33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군데군데 닳은 가죽 파우치 7만9000원 사토리산.

먼지가 묻은 듯한 헤드폰과 헤드폰 케이스 28만8000원 프라이탁.

색이 벗겨진 듯한 운동화 32만원 오니츠카 타이거.

색이 벗겨진 토트백 13만2000원 프라이탁.

주머니가 늘어난 티셔츠 48만원대 발렌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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