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타이를 맨다 | 에스콰이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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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타이를 맨다

타이를 꼭 엄격한 슈트의 부속품으로 생각할 필...

ESQUIRE BY ESQUIRE 2018.04.13

타이를 꼭 엄격한 슈트의 부속품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셔츠와 재킷, 타이의 조합을 식단표처럼 짜놓을 필요도 없다. 멀쩡한 슈트 한 벌 없어도 일단 둘러매고 본다. 1990년대, 아빠 옷, 뎀나 바잘리아, 마틴 로즈, 부조화와 아이러니가 팽배해 있는 요즘의 방식처럼.

재킷 가격 미정 우영미. 셔츠 17만5000원 리스. 데님 바지 19만8000원 타미 진. 운동화 모델 소장품. 타이 가격 미정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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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고 동휘,어시스턴트 에디터|박 유신,사진|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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