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성 _향수 편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과일과 향신료, 이것저것 넣고 향기를 만들었다. 칙칙, 언제든 뿌리기 좋은 향으로. | 향수,에르메스,그루밍,신남성,남자향수

[embed]https://youtu.be/tkqaJ_C1ovs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물보라, 절벽 위에서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이 연상된다. 중성적인 향이라 남녀 모두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민트를 갓 따면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향이다. 제라늄과 여러 민트 에센스를 섞어 향이 오래 지속되는 점이 매력적이다.앰버와 송진의 향이 조화로운 향수로 클래식하고 신비롭다. 세르주 루텐이 1968년 마르케시로 여행을 떠났다가 앰버 조각을 선물 받게 되면서 영감 받은 향수로 뿌리자 마자 대담하고 관능적인 향에 취한다.신맛의 레몬 향이 처음 톡 쏘다가 점차 스모크한 우디 향으로 변하며 대조되는 매력을 지녔다. 스타일 정보: 점프슈트(프라다), 헤어밴드(휠라), 안경(뮤지크 아이웨어), 양말(아메리칸 어패럴), 부츠(Z 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