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과 스타 박서준, 두 별의 만남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괜찮은 요즘 남자’ 박서준과 몽블랑 의 새로운 스타 레거시 컬렉션이 만들어낸 빛나는 순간들. | 몽블랑,박서준

스타는 삶의 지표이자 이상향이다.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몽블랑만의 고유한 워치 메이킹 기술이 만들어낸 ‘스타 레거시 컬렉션’ 과 몽블랑이 정의하는 이 시대의 ‘스타’ 박서준이 만났다. 두 별은 몽블랑이라는 삶 속에서 밀레니얼을 위한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몽블랑 Style박서준은 정형화되지 않은 멋을 갖춘 남자다. 포멀하면서도 패셔너블하며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을 연출하는 법을 알고 있다. 이 모습은 실용성과 멋을 두루 갖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와 꽤 닮았다.몽블랑의 스타로서 밀레니얼의 삶의 방향에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박서준.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패션에 민감한 밀레니얼을 위한 맞춤형 타임피스 그 자체이다.Treat betterManner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킹스맨의 명대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렇다면 매너를 위해 우리가 선택해야할 타임피스는? 바로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데이트 매너, 비즈니스 매너, 테이블 매너 등 때와 장소에 맞는 우아함을 선사한다.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모든 디테일을 집약시킨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은 깔끔함을 베이스에 두고 레일웨이 미닛 트랙과 세컨드 핸드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Montblanc Star Legacy Date Automatic)Attitude박서준의 연기 커리어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기 적합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몽블랑의 대표 타임피스인 뤼섹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의 큰 인기에 헌사하기 위해 출시한 타임피스이다. 기존의 회전 디스크와 유니크한 오프 센터 다이얼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발명가 니콜라스 뤼섹의 이름을 새겨 케이스와 다이얼을 업그레이드했다.Relax여행과 레저를 통한 라이프 밸런스를 중시하는 밀레니얼들에게 제격인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체크패턴의 수트에 볼캡과 스니커즈를 매치한 박서준의 스타일링은 캐주얼한 디자인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타임피스와 어우러져 더욱 재치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