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체어와 보이 드 샤넬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보이 드 샤넬이 추구하는 본질적 아름다움은 바실리 체어를 닮았다. | 샤넬,디자인,그루밍,보이 드 샤넬,바실리 체어

보이 드 샤네바우하우스 디자인이 칭송받는 건 절제의 미덕, 실용성의 미감이 극대화된 아름다움 때문이다. 마르셀 브로이어가 만든 바실리 체어는 뛰어난 구조와 비례의 조화를 자랑한다. 이것이야말로 담담한 남성적 아름다움의 본질이다. 샤넬 최초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