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서를 위한 설명서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짧게, 간결하게, 쉽게. 보기 좋은 설명서가 읽기도 좋다. | 설명서,매뉴얼

틔우는 법씨앗 설명서 by 뚜까따 일상의 것들로 새로운 시선을 전하려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뚜까따는 씨앗 심는 법을 알려준다.키우는 법간식 설명서 by 러비터미러비터미는 반려동물의 수제 간식을 만든다. 어떻게 먹여야 반려동물이 잘 자라는지, 사람들을 위한 설명서도 만든다.기록하는 법필름생활안내서 by 일삼오-삼육‘135-36’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36컷짜리 코닥 35mm 필름을 상징하는 표현이다. 일삼오-삼육은 현상소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필름 사용의 기초를 전한다.만드는 법가구 조립 설명서 by 이케아“플랫 팩 형태(가구를 분리해 납작한 박스에 넣어 운반하는 형태)로 유통하는 만큼 조립 과정 설명서 제작이 다소 복잡하고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조립의 대가 이케아의 설명서는 이렇게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