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선물, 이거 어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이리 보고 저리 보게 되는 요상한 새해맞이 선물. | 선물,캔들,초,쇼핑,제품

1. 셔틀콕, 수세미 등 일상의 소재를 모아 만든 김윤하 작가의 토템. ‘미래에는 ( )을/를 ( )하는’의 소원을 들어주는 귀여운 오브제. 11만원 @pretty_garbage.2. 삼우전기에서 인테리어 까지 고려해 만든 가정용 소화기. 내보이기에도 좋고 사용법도 간편하다. 안전바를 당기고 손잡이를 움켜쥐면 된다. 8만9000원 빌란떼 by 샨탈 서울.3. 365개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365일을 묶었다. 매일매일 찢어 쓰는 날마다 새로운 그래픽 일력. 달력의 숫자 폰트도 오디너리 피플에서 디자인했다. 3만2000원 삐뽀레.4. 와 셀레티가 협업해 만든 ‘미러 소세지’ 거울. 소시지로 만든 창살에 얼굴이 들어가는 게 큰 재미. 7만9000원 셀레티 by 라이프 앤 스타일.5. 색, 모양, 향이 각기 다른 조약돌 모형의 초를 젠가처럼 쌓아 만드는 조립식 캔들 ‘동동초’. 해체했다가 자유롭게 합체할 수 있는 것이 매력. 3만~5만원 에어슬랜드.6. 프라이드치킨마저 2만원으로 올랐다. 치킨값 인상의 슬픔으로 준비한 닦고 또 닦아쓰는 치킨이 그려진 테이블 매트. 1만2000원, 셀레티 by 라이프 앤 스타일. ❻ 프라이드 치킨마저 2만원으로 올랐다. 치킨값 인상의 슬픔으로 준비한 닦고 또 닦아 쓰는 치킨이 그려진 테이블 매트. 1만2000원 셀레티 by 라이프 앤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