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10+ 리얼 개봉기 키워드 '디자인' '펜타 카메라'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지난 2월 21일, 삼성 갤럭시 S10+를 출시하자마자 직접 열어봤습니다. | 애플,아이폰,삼성,삼성갤럭시,핸드폰

https://www.youtube.com/watch?v=oy53BMZNtKg&t=3s좀 전에 아주 핫한 뉴스가 있었죠? 우리 시간으로 21일 오전 4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삼성 갤럭시 S10, S10+ 언팩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어렵게 S10+ 1대를 구했고요. 에스콰이어 독자들을 위해서 아주 간단히 소개를 해드리려 합니다.보시면 S10+가 박스 정면에 크게 써 있죠. S10+이 갤럭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이다 보니까 타이포를 과감하게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요. 옆면을 보면 삼성 갤럭시 S10+라는 문구가 써 있고요. 그 이외에는 검은색의 심플한 박스 디자인이죠? 그러면 본격적으로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자마자 S10+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갤럭시 제품들은 휴대폰 위에 설명서 등이 들어 있는 작은 박스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체 박스의 뚜껑 부분에 숨겨져 있습니다. 삼성이라고 써 있네요. 아마 이 박스의 고리를 잡아당기면 설명서 등이 들어있겠죠? 잡아당겨서 보면 뒤쪽에는 이젝트 핀이 같이 있네요. 박스 안에는 잘 안 열리네요. 퀵 스타트 가이드가 있습니다. USB 파워 어댑터가 있고 USB 타입 C의 커넥터가 있죠.작은 박스 안에는 USB 케이블과 젠더가 있고 AKG 이어폰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삼성전자가 하만사를 인수하면서 헤드폰 전문 브랜드 AKG 이어폰이 번들로 들어가 있다는 것. 멀리서 보면 꼭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같지만 옆으로 보면 안에 선이 있죠? S10+을 살펴보면 앞면은 이렇게 생겼고요. 뒷면도 먼저 보여드릴게요. 저희가 받은 S10+는 이번 대표 컬러인 프리즘 화이트 컬러입니다. S10+의 기본 컬러는 약 4종이 있고 다운 스펙의 S10e는 한 종류가 더 있어 총 5종입니다. 앞면은 듀얼 카메라로 2개가 있고 뒷면은 트리플 카메라로 3개가 탑재돼 있습니다.앞면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듀얼 카메라 공간을 제외하고는 베젤이라 불릴 만한 곳이 없이 화면이 꽉 차 있습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확실히 넓어졌다. 제대로 구현됐다고 볼 수 있죠. S10+는 6.4인치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고요. 자, 이제 전원을 켜보겠습니다. 삼성 갤럭시S10+. 반가워요 나왔죠? 계속하기 누르면 확실히 화면이 시원해진 느낌이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 이외에는 진짜 다 화면으로 가득 차 있죠? 사실 더 얘기해드리고 싶은데 언팩 행사가 몇 분 전에 공개된 상황이라 좀 더 정보를 수집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에스콰이어 유튜브 에콰티비에서는 테크 제품의 팩트만을 체크해서 구독자분들에게 알려드리는 ‘테크체크’란 시리즈가 있습니다. 며칠만 참아 주시면 ‘테크체크’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갤럭시 s10+에 대해 낱낱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