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애플 아이패드 프로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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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프로에도 홈버튼이 사라졌다. 화면이 더 훤칠해졌다. 특히 12.9형은 역대 아이패드 중 가장 크면서도 가볍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 한 봉지가 보통 630g인 것과 비교해보면 그 무게감을 짐작하기 쉽다. 이전 아이패드 프로의 프로세서인 A10X보다 90% 빠른 성능의 A12X 바이오닉 칩을 탑재해 보다 즉각적인 움직임이 전해지는데, 5월 중 공개 예정인 어도비 포토샵CC 앱 등 전문가용 소프트웨어가 컴퓨터에서와 다름없이 완전하게 구동되는 환경이다. ‘소형의 휴대용 컴퓨터’라는 태블릿의 정의에 한층 가까워졌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9~10시간 사용 가능하다. 함께 출시한 2세대 애플 펜슬에는 1세대에 없던 자석 기능이 더해졌다. 프로와 떨어질세라 패드 몸통에 착 달라붙는다.무게 11형 468g, 12.9형 631g크기 11형 178.5×247.6×5.9mm, 12.9형 214.9×280.6×5.9mmCPU A12X 바이오닉 칩(64비트 아키텍처), 뉴럴 엔진디스플레이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배터리 11형 29.37Wh, 12.9형 36.71Wh OS iOS 12가격 11형 99만원부터, 12.9형 126만9000원부터, 2세대 애플 펜슬 15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