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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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노트북의 성능, 태블릿의 휴대성’, 투인원 제품의 대표 주자인 서피스 프로의 슬로건이다. 타이핑 커버를 부착하면 노트북과 다름없고 떼어내면 휴대가 용이한 태블릿이 되어 투인원이라 하는 것인데, 사실상 일반적인 태블릿에도 결합 가능한 키보드 액세서리가 흔해진 요즘 과연 투인원이 어떤 매력이 있을까 의문스럽다. 그 의구심은 슬로건 그대로 ‘노트북의 성능’이 없애준다. 최신 8세대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높아진 CPU 성능, 최장 12.5시간 동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사용 시간 등 최신 랩톱에 밀리지 않는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태블릿처럼 군더더기 없이 가벼우면서도 노트북의 기능을 다하는 투인원의 매력이 선명하다.무게 784g(타이핑 커버 제외)크기 292×201×8.5mm 화면 크기 12.3형CPU 8세대 인텔 코어 i5-8250U 또는 i7-8650U메모리 8GB 또는 16GB RAM반도체 드라이브 옵션 128GB, 256GB, 512GB, 1TB OS 윈도 10 홈가격 115만~229만원, 서피스 프로 6 시그너처 타입 커버 21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