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그린 의자 3편 아르텍 by TAF 스튜디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아르텍 의자를 디자인한 TAF 스튜디오와의 일문일답. | 인테리어,의자,리빙,가구,아르텍

Atelier Chair by Taf Studio for Artek1935년 알바 알토가 창립한 아르텍의 이름에는 예술(art)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이들의 디자인은 여전히 신뢰받는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가브리엘라 구스타프손과 마티아스 스톨봄이 운영하는 TAF 스튜디오가 아르텍을 위한 의자를 디자인했다. TAF 스튜디오는 아르텍의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사랑한다.Q. 스케치를 그리는 데 걸린 시간30초.Q. 스케치를 완성한 장소우리 스튜디오의 작업 책상.Q. 어디에서 얻은 영감인가의자 다리 하부를 어떻게 감쌀지 토론하다가.Q. 애용하는 스케치 도구까렌다쉬의 픽스펜슬과 A4 용지.Q. 자주 쓰는 단어Why.Q. 쓰지 않으려는 단어Exclusive. 우리는 독점적이 아니라 포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을 원한다.Q. 아침형 인간/저녁형 인간가브리엘라는 아침형, 나는 저녁형. 가브리엘라가 퇴근하면 내가 출근한다.Q. 가장 기분 좋은 시간대점심 식사 이후의 시간. 배고프지도 피곤하지도 않으며 여전히 많은 가능성이 남아 있는 시간.Q. 요즘 산 것티포트. 스웨덴 출신 도예가 요나스 린드홀름이 빚었다.Q. 미련 없이 버린 것없다. 우리는 항상 지속 가능한 제품, 즉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물건을 추구한다. Q. 다 없어도 이것만은 집에 있어야 한다한스 베그네르 의자아르테미스의 독서등 ‘톨로메오(Tolomeo)’. 길고 어두운 겨울이었기에.Q. 최근 경험한 멋진 것핀란드 출신 디자이너 빌레 코코넨과 하리 코스키넨의 전시. 아시아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매력적으로 엮었다.Q. 어제오늘 그린 것무토를 위한 램프.Q. 사랑하는 존재뻔하지만 진실로 정직하게,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