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정신이 가득한 루이비통 타이가라마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결단코 억누를 수 없는 루이비통의 여행 정신. | 루이비통,백팩,가방,파우치,메신저백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사람과 언제나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사람. 그리하여 극단적으로 자유로운 영혼과 절대로 그렇지 못한 미생. 루이비통 타이가라마 디스커버리 백팩을 무심하게 한쪽 어깨에 메고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는 의미다. 타이가라마는 여행에서 태생한 루이비통이 영혼이 자유로운 여행자를 위해 만든 특별한 남성 라인이다. 20세기 초반 여행자들의 필수품이었던 키폴과 21세기 여행자들을 위한 디스커버리 백팩과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활용한 메신저백이 디스커버리 지퍼 파우치와 콤팩트 지갑과 함께 그 자체로 여행의 모든 것이 돼준다. 열대우림을 닮은 아마존 그린색 타이가라마 디스커버리 백팩 속에는 지루한 현실은 결단코 억누를 수 없는 루이비통의 여행 정신과 장인 정신과 모험 정신이 가득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