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가창력' 신인 가수 용주 완벽한 '이 시간' | 에스콰이어코리아
CULTURE

'비주얼' '가창력' 신인 가수 용주 완벽한 '이 시간'

'신성' 솔로 가수 용주(YongZoo)가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의 '폰서트'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ESQUIRE BY ESQUIRE 2019.04.19

신인 가수 용주가 '폰서트'에 출연해 자신의 타이틀 곡 '이 시간'을 부르고 있다.

가수 용주가 패션지 <에스콰이어>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 음악 프로그램 ‘폰서트(Phone+Concert)’에 출연했다. 용주가 출연한 ‘폰서트’는 ‘스마트폰 라이브 콘서트’의 준말로, ‘스마트폰을 통해 펼치는 작지만 의미 있는 라이브 콘서트’란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생동감 있는 라이브 무대와 친근한 매력을 담는 것이 취지인 <에스콰이어>의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실, 용주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서 큰 주목을 받은 신인 가수이다. 용주는 프로그램 경연 당시, ‘잠시 길을 잃다’ ‘구애’ ‘그녀가 말했다’처럼 가창력이 요구되는 수준 높은 곡들을 잘 소화했고 아이돌 비주얼에 가창력까지 갖춘 가수라는 평을 받았고, 톱 5에 들 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용주가 ‘폰서트’에서 부른 노래는 지난 10일, 데뷔 후 첫 미니 앨범 <이 시간>의 타이틀 곡 ‘이 시간’이다. ‘이 시간’은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한 선율과 감미로운 용주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봄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의 하이라이트는 후반부인데 콘트라베이스, 스트링 콰르텟 사운드, 코러스 라인 등이 용주의 목소리를 힘 있게 받쳐주기 때문이다.

용주는 '폰서트'에 출연한 소감으로 “폰서트를 통해 ‘에콰티비’ 구독자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얘기했고 이어서 곡 소개를 해달라는 질문에 “’이 시간’은 요즘처럼 따뜻한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듣기 편안한 힐링송이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용주는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를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JpFTV9M12jk&t=13s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