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가창력' 신인 가수 용주 완벽한 '이 시간'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신성' 솔로 가수 용주(YongZoo)가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의 '폰서트'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발휘했다. | 라이브,폰서트,SBS,sundaycheezzzball,용주

가수 용주가 패션지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 음악 프로그램 ‘폰서트(Phone+Concert)’에 출연했다. 용주가 출연한 ‘폰서트’는 ‘스마트폰 라이브 콘서트’의 준말로, ‘스마트폰을 통해 펼치는 작지만 의미 있는 라이브 콘서트’란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생동감 있는 라이브 무대와 친근한 매력을 담는 것이 취지인 의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사실, 용주는 지난 2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서 큰 주목을 받은 신인 가수이다. 용주는 프로그램 경연 당시, ‘잠시 길을 잃다’ ‘구애’ ‘그녀가 말했다’처럼 가창력이 요구되는 수준 높은 곡들을 잘 소화했고 아이돌 비주얼에 가창력까지 갖춘 가수라는 평을 받았고, 톱 5에 들 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용주가 ‘폰서트’에서 부른 노래는 지난 10일, 데뷔 후 첫 미니 앨범 의 타이틀 곡 ‘이 시간’이다. ‘이 시간’은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한 선율과 감미로운 용주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봄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의 하이라이트는 후반부인데 콘트라베이스, 스트링 콰르텟 사운드, 코러스 라인 등이 용주의 목소리를 힘 있게 받쳐주기 때문이다.용주는 '폰서트'에 출연한 소감으로 “폰서트를 통해 ‘에콰티비’ 구독자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얘기했고 이어서 곡 소개를 해달라는 질문에 “’이 시간’은 요즘처럼 따뜻한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듣기 편안한 힐링송이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용주는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를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JpFTV9M12jk&t=1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