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공기청정기 시대’ 초여름 초미세먼지 잡으려면?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폭염특보에도 멈추지 않는 것은? 중국발 미세먼지 침공이다. 숨 쉬는 공기가 중요한 시대에 공기청정기는 필요할까, 필요악일까?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 편 스타트. | 미세먼지,공기청정기,선풍기,다이슨,까테크

https://www.youtube.com/watch?v=ylV8Y22Dkc4&t=472s오늘(23일) 폭염 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더웠습니다. 연일 수온주가 올라가더니 대구 등 경상내륙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아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을 정도로 더웠죠. 그럼에도 같은 날 기상청은 “서울, 인천, 경기남부, 충남, 호남권, 제주권에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이란 발표를 했는데요. 봄바람 불어야 할 5월에 벌써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것도 서러운데 미세먼지마저 신경 써야 한다니 참 불공평합니다.그렇다면 실내에서만 생활한다면 문제 없을까요? 안타깝게도 최근, “집 내부의 공기가 야외 공기보다 최대 7배 가량 더 오염돼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실내 생활마저 위협받는 수준이 됐습니다.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환경을 고려하고 실생활의 공기를 신경 쓰는 기업 다이슨(Dyson)에서 지난 4월 새 공기청정기를 출시했습니다. 전작 중 최고의 히트상품 중 하나인 공기청정기 ‘퓨어쿨(Pure Cool)’의 이름을 따서 개인용 공기청정기 ‘퓨어쿨미(Pure Cool Me)’를 출시한 것이죠.‘퓨어쿨’의 장점은 그대로 흡수해서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할 수 있고 공기청정기+선풍기로 활용 가능한 것 역시 같은데다 더 작고 가벼워서 훨씬 더 실용적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미리 체험해 본 소비자들은 기존 다이슨의 제품들에 비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선 부족하다는 점과 작동할 때 소음이 시끄럽다는 점 등을 들어 개선해야할 점이 많아 보이는 제품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는데요.'퓨어쿨미'가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제품인지 아닌지에 관해서 여러분 대신, ‘테크체크’가 팩트를 짚어 드리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