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발라더 임한별 ‘오월의 어느 봄날’ 무결점 라이브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임한별이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의 '폰서트'에 출연, 엑소(EXO) 첸과의 듀엣곡 ‘오월의 어느 봄날’을 혼자 소화했다. 임한별은 곡 전체를 100% 라이브로 완벽하게 보여줘, 왜 그가 요즘 떠오르는 발라더인지를 확실히 입증했다. | 엑소,exo,축제,페스티벌,뮤직페스티벌

https://www.youtube.com/watch?v=AJ-N2Yf06hw&t=10s임한별이 패션지 유튜브 채널 ‘에콰티비’ 음악 프로그램 ‘폰서트(Phone+Concert)’에 출연했다. 임한별이 출연한 ‘폰서트’는 ‘스마트폰 라이브 콘서트’의 준말로, ‘스마트폰을 통해 펼치는 작지만 의미 있는 라이브 콘서트’란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생동감 있는 라이브 무대와 친근한 매력을 담는 것이 취지인 의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임한별은 이번 ‘폰서트’에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오월의 어느 봄날’을 불렀다. 지난 13일 발매한 자신의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은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 이딴 거'에 이은 임한별표 이별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곡으로 이별 수순을 밟는 연인들이 느끼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엑소(EXO)의 첸(CHEN)이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오월의 어느 봄날’은 발매 다음 날인 14일,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실시간 차트 7위에 진입한 것을 비롯해, 지니뮤직 5위, 벅스뮤직 7위 등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상큼한 출발을 알렸다.임한별은 ‘폰서트’가 끝나고 난 뒤 인터뷰에서 “작년부터 발매한 이별 3부작 중 마지막 곡이다. 세 곡을 이어서 듣는다면 이별하고 나서 아픈 마음을 더 위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임한별은 자신의 노래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이번에도 높은 곡이다. 듀엣곡이기도 하니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경쟁하듯 부르면 재미있을 것”이라며 친근한 농담을 남기기도 했다.한편 임한별은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9’ 등 공연에 출연하는 것을 비롯해 축제, 이벤트,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