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와 함께한 그날의 시간들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심플하지만 다양한 매력을 지녔다. 청년 김충재와 꼭 닮은 마테오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 | 스마트워치,남자시계,엠포리오아르마니,EAConnected,EAwatches

엠포리오 아르마니 ‘마테오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의 첫 인상은 심플함 속의 멋스러움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실버 스틸 브레이슬릿은 어떤 룩도 잘 커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때에 따른 다이얼 커스트마이징으로 스타일리시함까지 연출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이번 마테오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는 기존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워치 시리즈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기능을 탑재해 차원이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워치 스크린을 통해 메시지 수신 및 답장은 기본, 심박수 측정, 활동 추적 등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스크린 터치 몇 번으로 음악 제어와 GPS 까지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 겉보기에는 그저 심플한 스타일의 남성 시계로 보이지만, 그 속에는 다양한 매력을 갖춘 ‘마테오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 청년 김충재의 매력과 꼭 닮은 이 아이템을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보자.[embed]https://youtu.be/oj0Y3n99J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