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목해볼 역대급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8 | 에스콰이어 코리아 (Esquire Korea)

Editor’s Pick | 스피드마스터,역대급,오메가 칼리버,퍼스트 오메가,블랙 다이얼

퍼스트 오메가 인 스페이스 세드나 골드 1962년 우주 비행사 월리 시라와 함께 우주로 떠난 선구적인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클래식한 스타일의 스피드마스터. 브라운 세라믹 베젤 링, 매트한 크롬 질화물 태키미터 스케일로 색다른 감각을 구현했다. 아플리케 인덱스와 핸즈는 모두 세드나 골드 소재로 제작했다. 오메가 칼리버 1861로 구동된다.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 오메가가 달 탐사의 열정을 한 단계 끌어올려 새로운 문페이즈 크로노그래프를 만들어냈다. 케이스 직경 44.25mm 모델은 태양광 패턴의 블랙 다이얼과 로듐 도금 인덱스와 핸즈로 구성된다. 6시 방향에 실제 모습만큼 생생한 달 장식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9904로 구동된다.   다크 사이드 오브 더 문 아폴로 8 1968년 달 착륙 여정을 처음으로 시작한 아폴로 8호 미션의 50주년 기념 모델. 인류 최초로 달 반대편 모습을 확인한 놀라운 업적이 각인된 것이 특징이다. 무브먼트는 달의 양면 모습을 형상화했고 브리지와 메인 플레이트에 레이저로 실제 달 표면의 모습을 새겨 넣었다. 블랙 컬러로 장식한 1869 칼리버를 사용했다.   그레이 사이드 오브 더 문 인류 역사상 최초의 달 착륙 흔적과 달 표면의 회색 먼지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이다. 화이트 세라믹 소재를 메탈릭 그레이 컬러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3시 방향에 60분 및 12시간 카운터, 9시 방향에 세컨즈 다이얼이 장착되었다. 베벨 가공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오메가 코액시얼 칼리버 9300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페셔널 크로노그래프 블랙 컬러 다이얼을 강조한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문 워치.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 30분/12시간 카운터, 중앙 크로노그래프 핸드가 특징이다. 직경 42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룬다. 투명한 시계 케이스 뒷면을 통해 오메가 기계식 칼리버 1863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다.   CK 2998 리미티드 에디션 오메가 오리지널 CK 2998은 1959년 출시 후 지금까지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피드마스터 컬렉션의 상징이다.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달린 블랙 세라믹 베젤에는 화이트 에나멜 펄소미터 스케일이 강조되었다. 블랙 천공 가죽 밴드도 특징. 오메가 칼리버 1861이 달렸으며 전 세계에서 2998개만 한정 생산한다.   아폴로 17호 리미티드 에디션 1972년 아폴로 프로그램을 통해 인류의 마지막 달 착륙 45주년을 기념해 오직 272개만 한정 생산한 모델이다. 42mm 사이즈의 18캐럿 옐로 골드 케이스를 쓰고 인류가 달에 착륙한 마지막 시간(05:34 GMT)을 새겨 넣었다. 가죽 밴드 버전으로 출시했으며 오메가 칼리버 1861을 사용한다.   아폴로 17호 4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1972년 12월 달 착륙 미션 40주년을 기념한 제품. 아폴로 XVII 미션 패치와 같은 디자인을 쓰고 925 실버 다이얼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스몰 세컨즈 다이얼과 30분/12시간 카운터를 장착했다. 블랙 알루미늄 태키미터 링 베젤, 42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를 쓰고 1861 칼리버로 구동된다. 전 세계에서 1972개 한정 모델로 제작했다.